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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 국방부, 소형 드론 방어에 초점을 둔 "레플리케이터 2" 계획 발표

  • Writer: Delta One
    Delta One
  • Oct 10, 2024
  • 1 min read


미 국방부가 최근 '레플리케이터 2' 계획을 통해 소형 무인 항공 시스템(UAS) 방어에 집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. 이는 급변하는 현대 전장에서 드론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로 평가된다.


주요 내용

  • 목표: 24개월 내 주요 자산에 대한 소형 UAS 방어 (C-sUAS) 능력 대폭 향상

  • 예산: 2026 회계연도 예산에 관련 자금 요청 예정

  • 배경: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분쟁에서 드러난 적대적 드론의 위협


레플리케이터 계획의 의의

레플리케이터 계획은 국방부가 긴급히 필요한 능력을 빠르게 확보하고 확장할 수 있는 새로운 경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. '레플리케이터 1'이 저비용 공격용 드론 수천 대 배치에 초점을 맞추고 수천 대의 소형 무인항공시스템(UAS) 생산 및 배치가 목표라면, '레플리케이터 2'는 이러한 드론들에 대한 방어 능력 강화에 집중한다.


국방부의 접근 방식

국방부는 적 드론에 대응하기 위해 다층적 접근법을 채택하고 있다. 전자전부터 동역학적 무기까지 다양한 능력을 추구하며, 기존의 개발 프로그램들을 활용해 더 빠르고 대규모로 대응 능력을 배치할 계획이다.


이번 '레플리케이터 2' 계획은 미국의 국방 전략이 급변하는 위협에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함을 보여주며, 앞으로 이 계획의 구체적인 실행과 그 효과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.


출처
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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